[영화,액션] 아빠 믿니? 다때려잡아줄게. 통쾌한 액션영화. 테이큰(Taken, 2008)
테이큰 (Taken - Steven Spielberg, 2002) [테이큰,액션영화,통쾌한영화,taken]

이미지출처 : boulevardcinema.blogspot.com

정말 재미있는 액션 영화였다.

1시간 40분정도로 그리 길지 않지만..



정말 시원한 액션영화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조직의 아지트에 쳐들어가서 설탕이 알바니아어로 뭐냐고 물어보는 장면이다.



불타는 학구열을 보여주는 장면!!



적의 소굴에 들어가서 그런걸 물어볼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다니..



알바니아어로 설탕은 sheqer 다. 영어랑 별 다르지 않다.ㅎㅎ



그리고 전화받은놈을 알아내기위해 알바니아 인들에게 해석을 부탁한 쪽지에는..



“fat i mbarë!” 나 “fat të mbarë!” 혹은 “paç fat!” 이란 말이 써져 있었을 꺼다.



good luck!!



아무생각없이 다 때려부시는 영화 보고 싶은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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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의적절한 대리만족 영화(?)... 테이큰(Taken)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10/07/29 17:50

      쉰들러 리스트의 쉰들러, 스타워즈의 콰이곤 진, 배트맨 비긴즈의 듀커드... 리암 니슨이 아버지가 되어 돌아왔다. 그것도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아버지로... 테이큰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더보기 사상 최대의 숨막히는 추격일지!!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과 통화를 하던.. 더보기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액션이 눈길을 끄는 프랑스 영화 테이큰(T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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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이큰(Taken), 말이 필요없다. 그냥 속 시원하다 Tracked from 킬크로그 2010/07/29 19:12

      리암 닐슨(Liam Nielson)이 이렇게 멋있어 보이긴 처음이다. 그의 나이 올해 만으로 56세다. 이제 할아버지가 다 되어가는 명배우다. 러닝타임 1시간 33분짜리 영화 테이큰(Taken)은 납치, 더 정확하게는 인신매매 조직에 잡혀간 딸을 구출하는 전직 CIA 요원의 이야기다. 딸로 출연하는 매기 그레이스(Maggie Grace, 올해 25살)는 ABC 인기드라마 로스트의 쉐넌역으로 나왔서 주목을 받은 배우이다. 17살 이라는 다소 믿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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