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2009) [어글리트루스,애정,멜로,로맨스,코미디,The Ugly Truth,러브스토리]](http://images.google.com/images?q=tbn:rrX8MXxVE9c8BM::pds15.egloos.com/pds/200912/26/22/a0012122_4b34d99296c93.jpg)
이미지출처 : paranpen.egloos.com
생각없이 웃을수 있는 영화였다.
남녀간의 관계와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주제라고 할까?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었고,
가장 공감하는건 누구를 좋아하는데 이유따윈 없다는거다.
또.
남자는 짐승이다.
여자는 내숭이다.
이런 말도 나왔는데.
때론 짐승도 야수도 될 수 있지만, 뭐 상황에 따라 변하는게 아닐까?
여자의 내숭은 파악이 잘 안되서 내가 뭐라 말 할 수가 없다.^^;
유쾌한, 야한장면 하나 안나오는 19금 영화를 보고싶다면, 이 영화 보세요!
(단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은 좀 걸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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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vie's rating is plain. Hence I didn't expect about it.
But I didn't need thinking while watching the funny movie.
The movie's theme is relationship and mentality beetween man and woman.
I agreed some of words.
The most is 'No reason for love.'
And it said
'Man is beast.'
'Woman is tricky.'
Sometimes man can be a beast or brute, but it's different through circumstance.
I can't say about woman's tricky.^^;
Whoever you want enjoy and no passionate scene adult movie, watch it!
(But words are very adult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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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내숭이 있어야 매력적인 여자가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정도를 넘치면 문제가 되지만서도..
그런가? 매력적인 여자라면 어느정도의 내숭도 역시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을꺼 같네.ㅎㅎ '어느정도'가 참 어려운 말인데?!^^;
아,, 내숭이 있어야 매력이 아니라 매력적인 여자의 내숭이 매력적인 거군요! -ㅅ-;
뭐 사람마다 관점은 다른거니까?ㅎㅎ
"2040년… 완벽하게 통제된 미래사회" 미래,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 정부 지도자와 피부색, 성적 취향, 정치적 성향이 다른 이들은 ‘정신집중 캠프’로 끌려간 후 사라지고,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녹음 장치가 설치되어 모든 이들이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평온한 삶을 유지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통제된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다시 한번 느낀다.. 현재 우리나라..
영화는 영화다 감독장훈 출연소지섭,강지환 개봉2008 한국, 112분 평점 *총평 어제 저녘 동생부부와 친구커플과 우리부부는 함께 영화는 영화다를 보러갔다. 여자들은 소지섭이라는 배우에 대한 호감으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고 남자들은 액션영화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 이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알려진 것처럼 두 주연배우가 자신들의 개런티를 포기하고 영화의 투자자로 참여하였다는 점이다. 두 배우의 연기는 군더거기가 없었다.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