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lovesol.tistory.com
그래서 이번에 본 영화는 국가대표!
아침에 일어나서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를 끌면서 별 기대 없이 동네 극장으로 향했다.
다양한 조합의 선수팀이 연습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에 대한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보는내내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결국 올림픽에 나갔을땐 감동도 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 왠지 더 실감이 났나보다.
이 영화를 보고 없던 스키점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보면서 뭐 특별히 생각할것도 없고, 맘편히 볼 수 있는 영화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다.
좋은영화다.ㅎㅎ
아직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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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han 'At Morning card' that I have been used offer early morning movie by 1000 won at every month.
So I've seen the movie 'Ski Jumping national team'!
I went to theater wearing hat and slipper.
It's a main story that the team's that has variant of character troubles and unity while exercise.
It's not boring cause Interesting thing are aapeared several scenes .
I overwhelmed when they participate in the olympic cause maybe it originated from fact.
It give me little concern about ski jumping.
This movie is not difficult, just enjoying and laughing.
It give not only laughing but also impression.
Good Movie.
I recommend it if you didn't see it.
[영화,드라마] 감동의 드라마. 국가대표 스키점프팀의 리얼스토리! 국가대표 (Ski Jumping National Team, 2009) :: 2009/08/05 11:45 나름대로 평(Review)/영화(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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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컬쳐 사무실을 나오고 나서 집에서 쉬고 있는 요즘 아침 일찍 집을 나서 CGV 강변으로 가 영화 '국가대표'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뭐랄까 솔직히 그다지 신선한 맛은 없는 영화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어느 영화에서나 뻔히 볼 수 있는 뻔한 감동와 거의 허구에 가까운 이야기로 버물어진 영화입니다. 그러나 영화는 '국가대표'를 포함해 메이저 영화 3편만에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다진 김용화 감독의 연출력과 '오!브라더스'와 '국가대표를 통해..
군대-논산 부근에서 후반기교육을 하는 조카에게 면회를 갔다가 <국가대표>를 봤다. <국가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비인기 스포츠 종목들에서는 어디서나 그렇듯이 부족한 여건과 우여곡절 끝에 어설프게 구성되는 팀. 그리고 그들이 열악한 환경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키면서 좋은 결과로 13위를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국가대표>는 물론 100% 실화는 아닐 것이다. 시나리오를 짜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허구 정도는 무시한다고 하..
스포츠를 소재로 다루는 영화가 가장 써먹기 좋은 포맷은 다름 아닌 루저들의 성공 스토리다. 사람들로부터 무시 당하고 박해 받던 사회적 약자들이 모여 온갖 우여곡절을 겪고 수많은 허들을 넘어 마침내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둔다. 물론 하이라이트는 소재로 삼은 스포츠의 매력이 듬뿍 담긴 경기 장면이다. 절정에 도달할 때까지 주인공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련 속에서 죽도록 고생을 하는 것은 그들이 고생한 양에 비례해 마지막 결실이 더욱 감동적이고 값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