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멜로] 특별한 여행자의 이야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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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rkjun.tistory.com

어릴적, 요즘과 같은 날씨였을까,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동네 뒷산에 올라 생각해 봤던 소재가 영화로 나왔다.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벤자민 버튼

'참 이해심 많구나.'

'나름 고민이 많을텐데도, 화도 잘 안내는군.'

'생긴건 늙었는데 행동은 참 그나이 답다.'

뭐 이런 생각도 들고,

벤자민 버튼

참 재미있게 살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

참 열심히 사는 편이지만,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는 장면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벤자민 버튼.

남들과 조금 다른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살다가 죽었다.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참 좋은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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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ere to be younger whenever you're getting older.'

Maybe that's weather like these days on my childhood.

I though this item when tickling spring wind was arounded me.

It realeased!

While I was watching it.

Benjamin Button.

'He has much sympathy.'

'Maybe he has worries,but no angry.'

'He looks old.  but doing somting like of the age.

I thought like this.

Benjamin Button.

He looks like live an interesting life.

He make an effort, but only he wanted.

Benjamin Button.

He enjoyed  life and gone with good people in someting different environment.

Running time is long, but I'm not bored.

It's nice mov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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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블루레이) Tracked from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2010/07/30 14:12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물었던 '봄날은 간다'가 이상이었다면,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주장하는 이 작품은 현실이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9년)는 '영원히 완벽한 사랑은 없다'는 평범하면서도 무서운 진리를 이야기한다. 주인공 벤자민(브래드 피트)은 노인으로 태어나 청년으로 인생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서 연인의 늙어가는 모습을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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